배우 이훈, 3년째 이어지는 공백기배우 이훈 씨가 최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배우로서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솔직하게 토로했습니다. 데뷔 30년 차, 53세인 그는 2024년 드라마 촬영 무산, 2025년 미국 예정작 연기, 그리고 올해 예정작마저 제작비 문제로 중단되는 등 3년째 작품 활동 공백기를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배우의 길을 계속 가야 할지, 다른 진로를 모색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일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일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이 더 힘들다고 토로하며 '희망고문'과 같은 현실에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할리우드 도전과 좌절, 반복되는 제작 무산이훈 씨는 할리우드 진출을 위한 노력과 그 과정에서의 좌절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