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의 '라스' 첫 출연, 감동과 분통의 비하인드 스토리개그맨 양상국이 MBC '라디오스타'에 처음 출연하여 예능계 '파이널 보스'를 향한 야심을 드러냈습니다. 오랜 시간 예능 활동을 해왔지만 '라스' 무대는 처음이라며, 섭외에 대한 솔직한 심정과 함께 감동과 분통이 교차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응원가를 직접 부른 사실과 자신의 목소리가 야구장에서 울려 퍼진다는 감회를 밝혔습니다. 그는 20년 넘게 경상도 사투리를 고수해 온 자부심을 드러내며, '입금되면 사투리를 더 쓴다'는 농담과 함께 자신만의 '진빼이 사투리'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유행어 제조기 양상국, '개콘' 시절 비화와 동기 허경환 저격?양상국은 '개그콘서트' 시절 유행어 제조기다운 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