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딸의 놀라운 요구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 딸이 부모에게 아파트 증여를 요구하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는 '아무것도 하기 싫고 부모님께 용돈을 받으며 평생 같이 살고 싶다'는 말로 부모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30평대 매매 호가가 28억~35억 원대에 달하는 고가 아파트입니다. 자녀의 물질 만능주의적 사고부모 A 씨는 딸이 부동산 전단지를 보고 집값을 인지한 후, '우리 집 XX억이야? 나중에 나 줄 거지?'라고 묻는다고 토로했습니다. A 씨 부부가 은퇴 후 세계여행을 다니며 남은 재산을 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음에도, 딸은 '그래도 집은 안 팔 것 아니냐. 나중에 나에게 물려달라'고 고집했습니다. 외동으로 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