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엔터 권진영 대표,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회삿돈 수십억 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권 대표에게 이같이 판결하며, 회사 자산을 임의로 유용한 행위는 사회적으로 용납되기 어렵고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피고인이 혐의를 인정하고 피해가 모두 회복되었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40억 횡령 혐의, 구체적인 범죄 내용권 대표는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후크엔터테인먼트 자금 약 40억 원을 가구 구입, 보험료 납부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금전 유용을 넘어, 회사의 재산을 개인의 것처럼 사용한 명백한 횡령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