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2PM 탈퇴 당시 심경 재조명가수 박재범이 유튜브 채널 '아이즈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룹 2PM 탈퇴 당시의 심경을 다시 언급하며 과거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그는 당시 불안함보다는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컸다고 밝혔습니다.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는 스타일이라 불안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2009년 발생했던 논란으로 인해 팀을 떠나야 했던 당시의 복잡한 심경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팬의 맥북으로 시작된 재기의 발판박재범은 팀 탈퇴 후 미국 시애틀에서 활동을 재개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팬에게 받은 맥북으로 커버 영상을 올렸는데, 이것이 컴백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유튜브가 성장하던 시기였고, 해당 커버 영상이 300만 뷰를 기록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