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2026 시즌을 향한 첫걸음NC 다이노스가 맷 데이비슨, 라일리 톰슨과의 재계약을 완료하며 2026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습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NC는 핵심 전력을 유지하고,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긍정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팬들은 벌써부터 다가올 시즌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습니다. NC는 11일 '데이비슨과 1년 총액 130만 달러(계약금 32만5000달러, 연봉 97만5000달러), 라일리와 1년 총액 125만 달러(계약금 4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데이비슨, 40만 달러 삭감에도 NC 잔류 결정데이비슨은 2025 시즌을 앞두고 KBO 외국인 역대 최초 1+1년 다년 계약을 맺었지만, 기대에 미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