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김지원, 극도로 슬림해진 모습에 건강 우려도배우 김지원이 해외 행사장에서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으로 포착되어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은 네이비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으나, 눈에 띄게 갸름해진 어깨선과 팔 라인, 또렷해진 얼굴선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우아한 분위기는 여전했지만, 급격한 체형 변화에 대해 '너무 마른 것 같다', '건강이 걱정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염려 속 차기작 '닥터X' 복귀 준비김지원은 현재 차기작인 SBS 드라마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급격한 체형 변화가 작품 준비 과정에서의 집중적인 체형 관리에 따른 것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