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동행의 마침표: 보아, SM과의 결별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25년간의 파트너십을 마무리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보아는 지난 12일, SM과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알린 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녀는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메시지로 오랜 시간 함께 해온 SM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자신의 이름 'BoA'로 제작된 대형 조형물 위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어, 오랜 시간 K팝을 대표해온 아티스트로서의 여유로움이 돋보였습니다. '반품' 메시지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