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영화관 좌석 위 신발 포즈로 논란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가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2일, 이영은은 자신의 SNS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후기를 올리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사진 속 이영은은 지인과 함께 영화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으나, 문제가 되는 사진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공용 좌석 위 신발, 네티즌 비판 쇄도논란의 중심이 된 사진은 이영은이 신발을 신은 채 공용 소파 좌석 위에 발을 올리고 포즈를 취한 모습입니다. 다수의 관객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신발을 신은 발을 그대로 좌석에 올린 행동은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다른 이용객들이 양말만 신은 채 발을 올린 모습과 대비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