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러브 미'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 예고배우 서현진이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4살 연하 배우 장률과 호흡을 맞추며, 멈췄던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극 중 서현진은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 역을 맡아, 7년 전 사고 이후 멈춰버린 가족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서현진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다양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7년 전 사고, 가족에게 드리운 그림자드라마 '러브 미'는 7년 전 미란의 사고를 기점으로 무너진 가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