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보금자리, 미국 덴버로 향하는 정숙'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정숙이 한국에서의 변호사 경력을 뒤로하고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하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지난 19일, 정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이 마련해 준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덴버 도착 후에는 남편과 함께 본격적인 신혼 생활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운명적인 만남, '나는 솔로' 동기 상철과의 결혼정숙의 미국행은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상철과의 사랑을 위한 과감한 결정이었습니다. 방송 기수는 다르지만 돌싱이라는 공통점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3월 멕시코 칸쿤에서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주고받은 후 같은 해 10월 25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