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6년 만에 70억 시세 차익가수 엠씨더맥스 이수(본명 전광철) 씨가 6년 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매입한 빌딩의 자산 가치가 약 70억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2019년 10월, 89억 4000만원에 개인 명의로 매입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은 현재 약 159억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는 당시 평당 1억 7000만원 수준으로 산정된 예상 시세에 따른 결과로, 매각 시점에 따라 상당한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해당 건물은 학동사거리 이면에 위치하며, 강남구청역까지 도보 약 8분 거리로 뛰어난 입지를 자랑합니다. 신축급 건물, 최적의 입지 조건 갖춘 '알짜' 부동산이 씨가 소유한 논현동 빌딩은 2017년에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