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불법 시술의 시작불법 성형 시술로 인해 얼굴이 처참하게 망가진 브라질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전해졌다. 26일 더 선에 따르면 줄리아나 올리베이라(32)는 "지난 2017년 악몽 같은 수술을 받은 후 '프랑켄슈타인 스타일'의 외모를 갖게 됐다"고 토로했다. 그는 "실리콘 기반 필러를 시술받는다고 믿었는데, 불법 시술소의 직원은 동의 없이 내 얼굴에 미네랄 오일과 완화제를 주사기로 21개나 주입했다"고 밝혔다. 절망의 나날들줄리아나는 "부풀어 오른 얼굴 때문에 일자리도 쉽게 찾을 수 없었다"며 "무엇보다 평생 이 얼굴로 살아야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너무 두려웠다"고 했다. 재건을 위한 여정이후 그는 지난 8년 동안 자신의 얼굴을 재건해 줄 수 있는 의사를 찾아 다녔고, 결국 브라질 상파울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