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능한 전개, 강렬한 여운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는 마지막까지 강렬한 여운을 선사하며, 원작과는 또 다른 서사로 예측 불가한 결말을 선사해 충격을 안겼다. 운명이 엇갈린 세 사람백아진(김유정 분), 윤준서(김영대 분), 김재오(김도훈)의 최후는 슬프고도 아름다웠고 잔혹하고도 눈부셨다. 백아진의 위기와 김재오의 헌신김재오는 백아진의 피습 사건 뉴스를 접한 후, 심성희(김이경 분)가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윤준서의 고뇌와 선택윤준서는 슬픔과 충격에 휩싸인 채, 백아진의 폭주를 막아보려 했지만 좀처럼 멈출 생각이 없었다. 파멸 멜로의 완성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백아진의 파멸,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의 사랑, 그리고 수많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