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별, 나카야마 미호1995년, 겨울의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애틋한 사랑 이야기, 영화 '러브레터'는 한국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故 나카야마 미호라는 아름다운 배우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1982년 모델로 데뷔하여, 1985년부터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일본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러브레터'를 통해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오겡끼데스까'라는 잊을 수 없는 명대사는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었지만, 그녀가 남긴 작품들은 영원히 우리 곁에 남아 빛날 것입니다. 비극적인 이별, 그리고 '히트쇼크'의 그림자故 나카야마 미호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