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323기 수료: 박세현 씨의 빛나는 시작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손 박세현 씨가 해병대 1323기를 수료하며, 긍지와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4일, 경북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수료식은 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세의 젊은 나이로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 박세현 씨는 아버지 박지만 EG 회장과 어머니 서향희 여사의 축복 속에 늠름하게 수료했습니다. 특히, 그는 수료식에서 미 해병대 장군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훈련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감동의 순간: 아버지와 아들의 뜨거운 포옹수료식에서 박세현 씨는 아버지 박지만 회장 앞에서 관등성명을 대고 경례하는 늠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박 회장은 아들의 어깨를 두드리며 따뜻한 포옹으로 화답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