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반도체 기업 '무어스레드', 본토 증시 데뷔부터 뜨거운 관심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무어스레드가 본토 증시 데뷔 첫날부터 폭등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무어스레드는 공모가 대비 6배 이상 상승하며 성공적인 IPO 데뷔를 알렸습니다. 이는 2019년 중국 IPO 제도 개편 이후 대형 IPO 사례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며, '중국판 엔비디아'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시작을 알렸습니다. 엔비디아 출신 장젠중, '무어스레드' 설립…중국 반도체 자립 꿈꿔무어스레드는 엔비디아 중국 지역 총괄 출신인 장젠중이 2020년 설립한 그래픽처리장치(GPU) 개발 스타트업입니다. 장젠중 CTO를 중심으로 '중국판 엔비디아'를 목표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