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임현식, 농약 사고로 응급실行‘한지붕 세가족’의 순돌이 아빠로 익숙한 배우 임현식 씨가 농약을 마셔 응급실에 실려 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1969년 데뷔 이후 120편이 넘는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그이기에, 팬들의 걱정이 더욱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엄친아 배우 임현식의 파란만장 연기 인생서민적인 이미지와 달리 임현식 씨는 중학생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며 음악가를 꿈꿨던 엄친아였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연극에 매료되어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고, 1986년 ‘한지붕 세가족’으로 최정상의 자리에 오르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7년 은퇴 후에는 시골에서 농사꾼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농약 사고 당시 상황과 현재 건강 상태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