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상황, '함께 싸우는' 연대의 중요성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외부로부터 부당한 공격을 받으면 최소한 함께 목소리를 내고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외교 안보 사안에 대해 '얻어 맞네, 잘 때리고 있어'와 같은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선진국들은 외교 안보 문제에 대해 입장이 크게 다르지 않으며, 이를 정쟁이나 정략의 수단으로 삼지 않는다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외교 안보, '우주인 침공'처럼 단결해야이 대통령은 '우주인이 쳐들어올 때 힘을 합쳐야 한다'는 비유를 들며, 외교 안보 문제에 있어서는 국민적 단결이 필수적임을 역설했습니다. '힘을 합쳐 함께 넘어가자'는 당부는 최근 미국의 관세 재인상 언급 이후 야당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