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식, 옥순과 처음으로 마주 앉다ENA·SBS PLUS '나는 솔로' 29기 영식이 방송 마지막 날 밤, 옥순과 처음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동안 여러 여성 출연자에게 고백했다 거절당하며 빌런 의혹까지 샀던 영식은 옥순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옥순은 영식이 남몰래 공용 거실을 청소하고 분리수거를 도맡아 했던 성실함을 알고 있었다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MZ세대다운 솔직함과 유쾌함대화 도중 영식은 옥순에게 전면 카메라를 활용한 MZ세대 방식의 사진 촬영을 제안하며 8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친밀함을 과시했습니다. 1997년생인 영식은 1989년생인 옥순에게 스스로를 MZ세대라 칭하며 농담을 던졌고, 옥순의 사진을 찍어주며 비율이 독보적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옥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