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입학식 포착된 이부진 사장의 우아한 자태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동현 군의 서울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하며 선보인 패션이 연일 화제입니다. 지난 26일 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이 사장은 어머니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아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습니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디올 재킷과 에르메스 버킨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절제된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패션 업계에 따르면 해당 재킷은 디올 2025 크루즈 컬렉션 제품으로, 해외 온라인 판매가는 약 850만 원에 달하며, 에르메스 버킨백은 모델과 소재에 따라 1500만 원에서 5000만 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고리스 럭셔리의 정수, '올드머니룩'의 매력이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