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아시안컵 향한 여정 시작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참가를 위해 호주로 출국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27 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이 걸린 중요한 무대입니다. 대표팀은 15일부터 훈련을 진행했으며, 3월 2일 이란을 시작으로 필리핀, 호주와 차례로 맞붙습니다. 지소연, 김혜리 등 주축 선수들과 함께 WK리그에서 활약한 최유정, 우서빈 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해외파 선수들도 합류하여 전력을 강화했습니다. 조소현 발언, 팬들의 싸늘한 반응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기대보다 우려가 앞섭니다. 최근 주장 조소현 선수가 SNS에 비즈니스석 탑승 사진과 함께 '편히 가겠네'라는 글을 올린 것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는 여자 대표팀의 처우 개선 요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