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딸 SNS, 팬들의 '아버지 설득' 요청 창구로 변모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의 딸 마리아 과르디올라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이 몰려들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펩 감독에게 한 시즌 더 맨시티에 남아달라고 호소하는 메시지를 쏟아냈다. 이는 펩 감독이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벌어진 일이다. 팬들의 간절한 바람, 딸 통해 감독에게 전달 시도마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휴가를 암시하는 평범한 게시물을 올렸으나, 댓글창은 맨시티 팬들의 간절한 바람으로 뒤덮였다. 팬들은 '아버지에게 한 시즌만 더 남아달라고 전해달라', '제발 맨시티에 남아달라고 말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딸에게 감독 설득을 부탁했다. 일부 팬들은 마리아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댓글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