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LA 대저택 매물 내놓아할리우드 유명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오랜 기간 거주해 온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대저택을 2990만달러(약 400억원)에 매물로 내놓아 화제입니다.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파경 직후인 2017년에 이 저택을 2450만달러(약 330억원)에 매입하여 거주해 왔습니다. 이번 매각 결정은 그녀의 향후 거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아이들 성인 되면 떠날 것… 캄보디아행 시사안젤리나 졸리는 과거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합의 조건에 따라 자녀들이 모두 성인이 될 때까지 캘리포니아에 머물러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LA에서 자랐지만 이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곳에 머물고 있을 뿐”이라며 “아이들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