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공백, 에스피날의 맹활약으로 메우다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를 위해 잠시 팀을 비운 사이, 산티아고 에스피날 선수가 놀라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로버츠 감독은 "에스피날이 팀에 없는 상황을 상상하기 어렵다"고 언급하며 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에스피날은 최근 마이너 계약으로 다저스에 합류했으며, 시범경기에서 7경기 10안타 2홈런 8타점 9득점 타율 0.625, OPS 1.125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김혜성 선수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우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에스피날, 개막 로스터 진입 유력 후보로 떠오르다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에스피날이 초청선수 신분으로 스프링캠프에 참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