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충연, 친정 삼성전 호투로 부활 기대감 높여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투수 최충연이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016년 삼성 1차 지명으로 입단했던 최충연은 2018년 커리어하이 시즌을 기록했지만, 이후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의 지명을 받은 그는 즉시 전력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날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최충연은 2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구위와 제구력 회복세를 증명했습니다. 총 35개의 공을 던지며 스트라이크 21개를 기록한 그의 투구 내용은 긍정적이었습니다. 최충연, 롯데 이적 후 퓨처스리그서 꾸준한 활약롯데 유니폼을 입은 최충연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