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감독, 숨 막히는 일정에 작심 발언LAFC의 스티브 셰룬돌스 감독이 빡빡한 경기 일정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토로했습니다. 3일 샌디에이고와의 MLS 원정 경기를 앞둔 LAFC는 최근 톨루카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치렀습니다. 7일에는 멕시코로 이동해 챔피언스컵 2차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입니다. 셰룬돌스 감독은 '경기 일정이 엉망이다. MLS 사무국은 우리가 챔피언스컵 결승에 진출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 같다'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그는 'PSG도 UEFA 챔피언스리그 기간 동안 리그 경기를 연기하기도 했다'며, '우리는 10주 동안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경기를 하고 있다. 사람들이 실제 축구가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로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