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교주, 신도들에게 책 강매로 막대한 이익 착취자칭 재림예수로 활동하는 유튜버 교주가 신도들에게 자신의 책을 강매하여 수십억 원을 갈취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시중에 출판되지 않은 책을 한 권당 최대 120만원에 판매하는 등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금전을 편취했습니다. 피해자들은 교주의 지시에 따라 수십 권에서 백 권까지 책을 구매했으며, 이는 교보문고 등 대형 서점의 재고를 모두 소진시키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러한 책 강매는 교주의 아내가 운영하는 출판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한 달에 5천만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아내 또한 사기 공범으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교주의 치밀한 범죄 설계: 기록 은폐 및 아내의 공범 역할교주는 책 강매 사실이 문제가 될 것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