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원내대표, 뇌물수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 당해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160만 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을 대한항공으로부터 제공받은 의혹으로 인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뇌물수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김 원내대표를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정치권에 또 다른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이며,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사세행의 주장: 묵시적 청탁의 대가, 160만원 상당 숙박권 제공사세행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 원내대표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및 정무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피감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 합병 및 마일리지 정책 등 대한항공의 주요 현안과 직접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