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디스패치 보도와 변호사의 고발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을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 2명이 소년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었다. 김경호 변호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디스패치 기자들을 고발했으며,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의 법률대리인으로 활동한 바 있다. 고발 내용: 소년법 위반 혐의와 법리적 근거김 변호사는 디스패치 기자가 소년법 제70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30년 전 봉인된 판결문을 뜯어내 세상에 전시한 것은 저널리즘의 탈을 쓴 명백한 폭거라고 비판했다. 그는 기자들이 공무원이나 내부 관계자를 통해 금지된 정보를 빼냈다면, 이는 법률이 보호하는 방어막을 불법적으로 뚫은 범죄 행위라고 강조했다. 소년법 제70조의 의미와 위반 시 처벌소년법 제70조는 소년 보호사건과 관련한 기관이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