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중 겪은 황당한 경험지난 2일 원미산에서 등산하던 30대 여성 제보자가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으로부터 '애인해도 되겠다'는 불쾌한 발언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몇 살이냐', '예쁘다'는 덕담으로 시작했지만, 갑작스러운 성적인 발언에 제보자는 즉시 자리를 피하며 불쾌감을 표현했습니다. 이 사건은 유튜브에 영상이 공개되면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누리꾼들은 '딸보다 어린 여성에게 무슨 추태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군 '여성 혼자 등산' 위험성최근 온라인에서는 '여성 혼자 등산 시 위험하다'는 경험담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이 SNS에 공유한 '혼자 등산 중 중년 남성이 쫓아와 도망친 경험'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와 유사한 경험을 공유하는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