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프로그램 '두시만세' 종영 소식과 DJ의 심경MBC 표준FM의 장수 프로그램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가 종영을 앞두고 DJ 박준형이 섭섭함을 표했습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습니다. 특히 13년간 DJ로 활동해온 박준형은 마지막 라이브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박준형 DJ의 솔직한 심경 고백과 아쉬움박준형은 종영 소식을 한 달 전에 미리 통보받았다고 밝히며, 남은 시간이 소중했기에 더욱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청취율이 높은데도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이유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아쉬움과 원망의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6년 더 하면 골든마우스도 받을 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고 전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와 청취자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