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 흥행 열풍, 촬영지로 인파 몰려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살목지'의 촬영지인 충남 예산 살목지에 방문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에 예산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 방문 통제 등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개봉 첫 주말 53만 6천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 4천 명으로, 개봉 일주일 만인 14일 손익분기점(약 7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안전 우려에 야간 방문 통제 및 주의 당부예산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살목지 일대의 야간 출입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야영, 취사, 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