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범죄, 항소심에서도 사형 구형서울 관악구 피자가게에서 3명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동원 씨가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받았습니다. 검찰은 범행 수법의 잔혹성과 개선의 여지가 없다는 점을 들어 재범 가능성을 강조하며 사형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전자장치 부착 30년과 보호관찰 5년도 함께 요청되었습니다. 이는 1심 결심공판에서도 동일하게 구형되었던 바 있습니다. 피해자 앞에서 아버지 찔러 살해…검찰, 범행의 잔혹성 지적검찰은 김 씨의 범행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여성 피해자 앞에서 아버지를 수차례 찔러 살해하는 등 매우 잔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범행 후 수사기관에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