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15년 선수 생활 마무리 고백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스타 김보름 선수가 15년의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11살에 처음 스케이트를 잡은 후 2010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등 값진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쉽지만은 않았던 여정 속에서 기쁨과 어려움을 모두 겪었지만, 스케이트를 향한 마음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로 기억되길 바란다는 말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린샤오쥔, 김보름에게 보낸 따뜻한 격려김보름 선수의 은퇴 소식에 어린 시절 함께 훈련했던 린샤오쥔(임효준) 선수가 진심 어린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린샤오쥔은 "고생했다 누나! 운동 처음 시작했을 때 대구에서 누나랑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