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넛 베이시스트 한경록, '나 혼자 산다' 새 얼굴로 등장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한국 인디록의 전설, 크라잉넛의 베이시스트 한경록(48)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합니다. 박나래와 키의 빈자리를 채울 한경록은 전현무와 1977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크라잉넛의 '캡틴록'으로서 그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홍대 떠난 '자발적 유배', 한경록의 새로운 보금자리 공개20년간 정들었던 홍대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자발적 유배' 생활을 시작한 한경록. 그의 개성과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NEW 캡틴록 하우스'는 알록달록한 인테리어와 화려한 조명, 싱그러운 식물들로 가득 채워져 마치 인테리어 잡지의 한 장면을 연상시킵니다. 그는 '인테리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