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금수저' 집안 인증가수 박지현이 '전현무계획3'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금수저' 집안이었음을 밝혔다. 중국에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신문 광고까지 냈던 사실을 공개하며 당시 집안의 넉넉했던 경제 상황을 짐작게 했다. 박지현은 초등학교 시절 중국 유학 경험과 함께 당시 교육에 대한 아쉬움도 토로했다. 삼척에서의 특별한 만남과 에피소드박지현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강원도 삼척으로 떠나 맛있는 음식들을 즐겼다. 삼척 번개시장에서 가성비 넘치는 해산물로 첫 끼를 해결한 후, 삼척 한우 맛집으로 향했다. 박지현은 육고기를 매우 좋아한다고 밝히며 남다른 식성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박지현의 순수한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며, 함께 반신욕을 했을 때 박지현이 뜨겁다고 발만 담갔던 에피소드를 폭로해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