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의 갑작스러운 암 진단 소식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 출연했던 지미가 모친의 대장암 4기 진단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지미는 다음 주부터 시작될 항암 치료를 위해 당분간 한국에 머물며 어머니 곁을 지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치료가 잘 진행되어 암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지미는 어머니를 병원에 모시고 다니며 많은 분들이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암과 싸우고 있는 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의 조언을 구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기를 바랐습니다. 아내 희진의 감사 인사와 지미를 향한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