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 소식 후 유쾌한 근황 공개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발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유쾌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준희는 '나 너무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다소 볼록 나온 배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이는 설날 연휴 동안의 식사 흔적임을 밝히며, '살 다 뺄 것'이라고 덧붙여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따뜻한 울타리를 꿈꾸는 예비 신부최준희는 앞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는 오랜 다짐을 이야기하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