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5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된 최준희 씨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려왔습니다. 결혼식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족의 아픔을 딛고최준희 씨는 배우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 사이의 딸로, 안타까운 가족사를 겪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과 어머니, 삼촌, 전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러한 아픔 속에서도 최준희 씨는 씩씩하게 성장해왔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최준희최준희 씨의 오빠인 최환희 씨는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가수로 데뷔했으며, 최준희 씨는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제 최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