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중 불거진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의 입장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도중 딸 결혼식 축의금 관련 메시지를 보좌진에게 전달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최 의원은 텔레그램을 통해 대기업 관계자, 방송 관계자 등 7명의 이름과 액수가 적힌 명단을 보좌진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는 국정감사 기간 중 딸의 결혼식으로 인해 불거진 논란에 대한 후속 조치로 보입니다. 반환 대상과 금액: 구체적인 명단 공개최 의원이 보좌진에게 전달한 명단에는 한 이동통신사 대표 100만원, 과학기술원 관계자 20만원, 정당 대표 50만원, 종합편성채널 관계자 2명에게 각각 30만원 등 구체적인 금액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최 의원실은 “상임위 관련 기관·기업 등으로부터 들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