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의 해방감: 송석준 의원의 솔직한 심경 고백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통해 그간의 답답함을 토로하며 '해방구에 온 기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법사위에서의 발언 제약과 무시당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필리버스터를 통해 속 시원한 심정을 드러낸 것입니다. 송 의원은 약 1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형사소송법 개정안 반대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며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법사위에서의 고충: 발언권 박탈과 소외감송석준 의원은 법사위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발언권 박탈, 퇴장 명령, 토론 강제 종결 등 위원장의 독단적인 운영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동료 의원들과 함께 발언권을 얻기 위해 애원했지만, 번번이 무시당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깊은 소외감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