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 1심 결심공판 이후 박지원 의원 발언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등 혐의 1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20년에 벌금 20억 원, 추징금 9억 4,864만 원을 구형받은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건희 씨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박지원 의원의 발언 상세 내용박지원 의원은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김건희 씨의 근황에 대해 언급하며, '구치소에서 주사를 못 맞아서 지금 살이 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진행자의 언급에 '김건희가 지금 살이 좀 찌고 있다. 체형도 약간 무너져 가고 있고'라고 답했습니다. 주사에 대한 박지원 의원의 추측박 의원은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주사를 못 맞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외모 변화에 대한 추측을 내놓았습니다. 진행자가 관련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