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나운서, 홀로 남겨진 소속사 상황에 '수척해진 근황' 공개방송인 김대호 아나운서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쇄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어려움을 겪는 소속사에 홀로 남겨진 듯한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눈. 빨간코. 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평소 활기찬 모습과 달리 부쩍 수척해진 얼굴과 퀭한 눈매를 보여주며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자유보다 구속을 원하는 표정'이라는 팬들의 안타까운 댓글이 이어지며, 현재 소속사가 처한 어수선한 상황과 맞물려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연예인 줄이탈,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의 위기김대호 아나운서가 소속된 원헌드레드 레이블은 차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