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 오지 마을, 김대호와 양세형의 특별한 만남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흑백세권' 2탄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번에는 '자연인' 김대호와 '109억 건물주' 양세형, 그리고 양세찬,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 마을로 떠난다. 이들은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겨울을 나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이곳은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로,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예고한다. 시간이 멈춘 듯한 화전민 1호 집의 매력네 사람이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화전민 1호 집이다. 할머니의 생가터였던 이 집은 흙과 나무만으로 지어져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과거 소여물을 끓이던 가마솥과 볏짚을 보관하던 다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