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적인 사랑, 궁궐을 뒤흔들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과 성희주(아이유)의 애틋한 로맨스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성희주에게 공개 청혼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성희주는 이를 받아들였고, 두 사람의 혼인은 왕실의 허락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소식에 대비 윤이랑(공승연)은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 권력 다툼 속 피어난 로맨스대비 윤이랑은 민 총리(노상현)에게 국혼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종용했지만, 왕실과 내각의 분열을 우려한 민 총리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윤이랑은 이안대군에게 혼례를 순순히 받아들일 수 없음을 분명히 했고, 이안대군은 선왕의 유지를 알고 있음을 암시하며 윤이랑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윤이랑은 성희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