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의 은퇴 발표와 '시그널2'의 불확실한 미래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출신임을 인정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면서, '시그널2'의 방영 여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진웅은 '시그널'에서 이재한 형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김은희 작가 역시 그를 염두에 두고 극본을 집필했다고 밝힌 바 있어, 그의 부재는 드라마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진웅의 갑작스러운 은퇴 결정은,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앞둔 시점에서, 드라마 제작진과 시청자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조진웅의 과거와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2월 5일, 조진웅의 미성년 시절 잘못된 행동을 확인했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소속사는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