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경민, 카페 아포가토 주문 후 겪은 황당한 사연가수 홍경민 씨가 최근 한 카페에서 아포가토를 주문했다가 예상치 못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포가토가 원래 이렇게 커피에 아이스크림이 둥둥 떠다니는 것이냐'며, '아이스크림에 커피를 살짝 부어주는 것이 아니었냐'고 황당함을 토로했습니다. 사진에는 아이스크림이 상당 부분 녹아 커피와 섞인 아포가토의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들고 마실 거면 커피를 시켰지'라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아포가토의 정석 논란,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홍경민 씨의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포가토의 올바른 제조 방식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졌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만드는 사람에 따라 비율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