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영상 공개, 故 최진실의 축복 담겨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의 목소리가 담긴 돌잔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故 최진실은 딸의 미래를 축복하며 "시집갈 때 꼭 다시 초대할 것"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최준희 씨는 이 영상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으며 태어난 아이인지를 증명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본명 '조수민' 공개, 성장 과정의 아픔이번 영상 공개로 최준희 씨의 본명이 '조수민'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어머니의 품에서 '수민'이라 불리던 아이가 수많은 풍파를 겪고 '준희'라는 이름으로 결혼식장에 서게 된 사연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최준희 씨의 성장기는 가정사, 건강 문제, 그리고 결혼 준비 과정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