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0선 안착하며 30% 상승 랠리새해에도 코스피는 거침없이 질주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장중 처음으로 5천 선을 돌파한 후 종가 기준으로 '5천피'에 안착했으며, 설 연휴 직전에는 장중 5,583포인트까지 오르며 6천 선에 다가섰습니다.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 대비 무려 30% 급등하며 견고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질주이번 상승 랠리의 주역은 단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삼성전자는 '18만 전자',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 닉스'에 올라서며 최근 한 달간 각각 32%, 19%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하는 두 대형주의 급등은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입니다. 코..